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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아파트 공사현장 폭우로 옹벽붕괴

옹벽 밑 주차되어있던 차량 수 십대 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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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균 대표기자
기사입력 2019-06-29

▲ 여수시 문수동에 건설 되고 있는 대성 베르힐 아파트 옹벽이 폭우에 무너져  주차되어 있던 차량이 매몰됐다. 사진=독자제공 © 전남뉴스피플

▲옹벽이 무너지면서 주차되어 있던 차량이 매몰됐다. 사진=독자제공     © 전남뉴스피플

 

▲여수 대성 베르디힐 아파트 공사현장에 폭우로 인한 옹벽이 무녀져 주차된 차량과 인근 도로가 흙더미로 아수라장이 됐다. 사진=독자제공  © 전남뉴스피플



전남 여수시 문수동 대성 베르힐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29일 저녁 6시경 폭우로 인한 옹벽이 무너져 수 십대의 차량이 매몰됐다.

 

사고는 오늘 많은 양의 비가 내리면서 아파트 공사현장 옹벽이 힘없이 무너져 옹벽 밑에 주차되었던 차량이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여수소방서는 일몰이후에도 매몰된 차량을 구조작업 했다고 전했다. 이어 정확한 사고 원인과 인명피해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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