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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득량만 ‘낙지잡이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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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뉴스피플 편집국
기사입력 2019-10-28

▲청정 보성군 득량만 석간갯벌에서 낙지를 잡은 어민이 활짝 웃고 있다.   © 전남뉴스피플

 

보성군 득량만에서 자란 낙지는 육질이 부드럽고 영양가가 풍부해 가을 보양식으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오는 31일부터 11월3일까지 보성군 벌교읍 일원에서는 대한민국 가을 대표 축제 ‘벌교꼬막축제’가 열린다.

 

▲     © 전남뉴스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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