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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해양공원 정박어선 화재

여수해경 어선 상부가 전소되고 정확한 물적 피해 상황과 사고 원인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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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용수 기자
기사입력 2020-04-16

15일 밤 20시 18분 경 여수시 종화동 해양공원 내 여수선적 1.8톤급 연안자망어선 A호가 화재로 어선 상부가 전소되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전남뉴스피플

 

여수시 종화동 해양공원내 정박어선에서 15일 밤 화재가 발생했다.

 

15일 밤 20시 18분 경 여수시 종화동 해양공원 내 여수선적 1.8톤급 연안자망어선 A호(소유자 B씨, 여, 75세)에서 화재가 발생해 해경구조대, 여수소방서와 합동으로 같은 날 20시 48분 경 화재를 완전히 진화했다.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4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소방과 협업하여 30분만에 완전히 진화 했으며 다행히 인근 정박선박과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어선 상부가 전소되고 정확한 물적 피해 상황과 사고 원인은 추후 자세히 조사할 예정이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사람이 없는 정박선에서도 전기합선 등으로 화재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수시로 점검하는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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