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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재 의원 부동산 중개인 증언 공개

권익위는 이에 대해 조속히 답변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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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균 대표기자
기사입력 2021-06-18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김회재 국회의원  © 전남뉴스피플

 

김회재 국회의원은 (민주당 여수을)국민권익위의 명의신탁 의혹 제기 이후 지금까지 아파트 매매계약서, 등기부 등본, 아파트 대금 통장 거래 내역, 공인중개인과 배우자의 문자메시지 등 모든 사실과 자료를 공개 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저와 매수인의 거래를 각각 맡았던 부동산 중개인 두 분께서도 명의신탁이 아니라는 점, 지극히 정상적인 거래였다는 점을 분명히 밝히고 싶다며 증언을 해주었다"고 말했다.

 

의뢰한 공인중개사 A씨는 "매수인 측 공인중개사와 공동중개로 매매가 성립됐다는 점과 근저당설정의 경위 등 매매 관련 사실관계를 확인해주었고, 저에 대한 권익위의 의혹 제기를 억울한 누명이라고 증언해주었다"고 밝혔다.

 

이어 "매수인이 의뢰한 공인중개사 B씨는 저와 매수인이 이해관계가 없는 전혀 모르는 사이라는 점과 이번 거래가 정상거래라는 점을 증언해주었다"고 말했다.

 

이렇듯 부동산 중개인 분들도 지극히 정상적인 거래라는 점을 명명백백하게 밝혀주었으며 또한 여수시민 103명이 지난 14일 국민권익위원회를 방문해 항의 서한문과 고충민원을 접수했고, 국민신문고에도 민원을 제출했으나 권익위는 이에 대해 조속히 답변을 해야 할 것이라고 거듭 촉구 했다.

 

한편 권익위는 수사의뢰를 철회하고, 민주당 지도부는 탈당 권유를 철회해 줄 것을 거듭 촉구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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