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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도 주민을 위한 민원해결사 정광지 의원 주목

돌산 우두리 공공하수도가 막혀 주민들 불편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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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균 대표기자
기사입력 2021-02-25

정광지 시의원이 여수시청 직원과 함께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모습.  © 전남뉴스피플

 

돌산우두리 지역 공공하수도가 넘쳐 가정집과 상가 개인 하수도로 오염물질이 역류해 영업을 못 한다는 민원을 접하고 한걸음에 달려가 불편한 민원을 해결한 정광지 의원의 새삼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일 휴일인 오전 관광객이 많이 찾는 우두리 지역에 공공하수도가 막혀 각종 오염물질이 악취와 함께 역류해 민원이 발생했다.

 

민원인 조 씨는 “시의원과 여수시청직원들이 한걸음에 달려와 하수도가 막혀 역류한 악취와 함께 물을 쓸 수 없는 상황에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민원을 해결해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역시 일 잘하는 시의원을 뽑았다”고 전했다.

 

정광지 의원은 민원을 접수받고 휴일인데도 불구하고 10분 만에 현장을 찾아가 여수시청 직원과 함께 각종 오염물질로 공공하수도가 막힌 것을 확인하고 인근 상가를 둘러보고 막힌 하수도를 뚫기 위해 그날 3시간 사투 끝에 민원을 해결할 수 있었다.

 

또 다른 주민 김 씨는 “시의원과 여수시청직원들이 주말인데도 자기 일처럼 현장에 나와 민원을 해결하는 걸 보고 정말 고마웠다”고 말했다.

 

정광지 의원은 “당연히 시의원으로서 주민을 위해 할 일을 했을 뿐이고, 민원이 있으면 요일 상관 없이 찾아가 주민들의 고충과 민원을 처리해야 되는게 당연하다”고 말했다.

 

그날 공공하수도는 일부 상가에서 식재료로 쓰고 남은 음식물 찌꺼기를 하수도에 버려 약 100여 미터가 막혀 인근 상가로 역류해 물과 함께 화장실도 쓸 수 없었던 불편한 날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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